평창1 6월 국내 여행지 베스트 3 (고성, 공주, 평창) 5월이 봄의 끝자락이었다면, 6월은 싱그러운 초여름의 에너지가 본격적으로 피어나는 시기입니다. 한여름의 살인적인 무더위가 찾아오기 전, 선선한 바람과 함께 이국적인 풍경을 즐기기에 딱 좋은 달이기도 하죠. 특히 6월은 보랏빛 라벤더와 알록달록한 수국, 그리고 하얀 샤스타데이지까지 계절을 대표하는 꽃들이 만개하는 시기입니다. 6월에 떠나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 국내 여행지 세 곳의 실전 팁과 솔직한 후기를 공유합니다.1. 강원도 고성 하늬라벤더팜6월 중순에 접어들면 SNS를 가장 뜨겁게 달구는 보랏빛 물결이 있습니다. 바로 강원도 고성에 위치한 '하늬라벤더팜'입니다. 굳이 프랑스 남부나 일본 홋카이도까지 비행기를 타고 날아가지 않아도, 국내에서 완벽한 이국적인 라벤더 풍경을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라벤더(.. 2026. 5. 5. 이전 1 다음